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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크린

옴치료제

 

안녕하세요 오늘은 옴 진드기 감염증에 의한 옴 치료제인 오메크린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옴 치료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옴이 아닌 개선충으로 불렸으며 약이 귀하던 시절에는 정말 흔하게 유행하던 재수 옴 붙었다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잦게 걸리던 질환이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옴은 피부에 기생하면서 살아가는데 근래에는 요양시설이나 군부대 등의 집단 감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인간 피부의 각질층에 굴을 파고 침부하는데 이때 옴으로부터 나오는 분비물이 알레르기나 가려움증 등을 유발하기에 오메크린같은 약으로 치료를 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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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크린

이 약은 대웅제약의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아 구매하여 투약 가능합니다. 흰색의 크림 형태 연고로 퍼메트린 성분을 사용하는데 이 성분은 채소 등의 해충을 없애는 데 사용하는 비침투성 살충제입니다.

 

여름에 모기약을 피워놓으면 머리가 아프고 독한 냄새로 현기증이나 팔다리가 저린 이유가 바로 이 퍼메트린이란 살충 성분 때문인데 외국에선 사실 이 성분 자체의 사을 권장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오메크린같은 약은 아주 순한 농도로 만들어 옴을 치료하게 된다.

 

참고로 유락신연고도 옴치료제로 많이 처방되고 있으니 궁금한 분들은 반드시 설명서를 확인해 보시고 약을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유락신연고 이 약은 옴 치료제 입니다.

옴이란 질환을 알고 계신가요? 옴이란 기생충성 진드기에 의한 전염성 피부질환으로 밤만 되면 엄청난 가려움을 동반한 전염성이 매우 높은 피부병입니다. 옴 진드기에 감염되면 바로 증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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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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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전체에 펴 바르는데 머리 부분은 제외하고 투약한다. 특히 마사지하듯 발라주는데 중요한 것은 12시간에서 14시간 이후에 샤워를 해야 한다. 특히 옴이 잘 숨어 들어가 있는 손가락과 발가락, 겨드랑이, 손목, 생식기, 엉덩이 사이를 꼼꼼하게 발라주되 손을 8시간 이내 씻었다면 손에 다시 발라주는 게 좋다.

 

매일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오메크린은 1회 사용으로 치료하는 약이다. 만약 치료 후에 또 간지럽다고 이 약을 바르지 말고 옴이 보이는 경우만 사용을 해야 한다. 1회 사용 후 재치료를 해야 한다면 일주일~10일 이후에 다시 머리를 제외한 온 몸에 발라준다. 기본적인 사용량은 성인과 12세를 초과하는 소아는 30g, 5세 ~12세까지는 15g 정도만 사용을 권장한다.

 

사용 금지자

임산부와 수유부, 2세 미만의 영아는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70세 이상의 고령자나 소아, 습진 치료 중인 자 등은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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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을 치료하기 위해 온몸에 발랐으나 간혹 따갑고 피부 자극, 작열감, 습진, 통증, 가려움, 부기, 발진, 마비, 부종, 두통, 모낭염, 찰과상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옴 치료제의 특성상 가려움증이 몇 주간 지속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미리 알고 있어야 하며 옴 환자의 가족이나 이불과 옷을 함께 사용한 사람, 성관계 파트너도 치료를 같이 받아야 합니다. 환자가 사용한 옷과 이불, 침대 시트는 반드시 뜨거운 물로 세척하거나 한낯에 뜨거운 태양에 일광소독을 해야 합니다.

 

특히 오메크린을 너무 많이 사용할 경우 졸음, 발작, 허약, 소실, 구토, 식욕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에 반드시 권장 사용량만큼만 사용을 해야 합니다. 

 

맺음말

여기까지 알아본 옴 치료제 오메크린은 효과가 생각보다 좋은 약입니다. 과거 린단 성분이 사용되었으나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사용 제한과 관련하여 국내 제약사에선 생산중단 조치를 거치면서 린단 대체 성분으로 퍼메트린을 사용하게 된 것이죠. 오메크린과 동일한 성분의 약은 신신머페트린크림도 있습니다.

 

옴 치료를 겁내거나 창피해할 필요가 없으며 하루라도 빠른 치료가 일상생활을 하는데 좋을 것입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정확한 정보의 작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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