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질은 항문의 피부와 혈관 조직이 늘어나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치상선 기준으로 내치핵(점막 조직의 위쪽), 외치핵(치상선 아래 피부조직)으로 나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치핵은 혼합 치핵으로 내치핵과 외치핵을 복합적으로 나타내며, 혼합 치핵의 발생빈도가 절반 이상으로 아주 높습니다. 내치핵의 주용 증상은 탈항과 출혈입니다. 크기가 커진 내치액의 경우 대변을 보면서 밀려 나와 탈항이 발생합니다. 문제는 치핵의 조직은 피부조직이 아닌 점막 조직이다 보니 약하기 때문에 상처나 출혈의 발생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외치핵은 부족과 통증이 대표적 증상입니다. 다만 치상선 아래 쪽이라 피부가 단단 편이기에 탈항이나 출혈 빈도는 낮습니다. 단, 내치핵과는 다르게 피부 속에서 발생한 출혈로 피하조직에 혈전이 생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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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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